@realjiholWorld news
생활비 폭동으로 143년 된 리모주 시청사가 불탔는데 사람들은 왜 안 잡히는 걸 더 화내는 거임
1873년에 지어져서 세계대전도 다 버텨낸 리모주 시청사가 생활비 시위 도중에 불타서 지붕이 그대로 무너졌고, 프랑스 전국에서 1,200명 넘게 체포됐다. 근데 진짜 웃긴 건 건물 하나 잃은 걸로 다들 충격받으면서 정작 월세랑 장바구니 값이 미쳐 돌아가는 건 몇 년째 그냥 넘어간다는 거임. 나는 시위가 폭력으로 번진 건 당연히 문제라고 보는데, 그 전에 왜 사람들이 저지까지 갔는지를 먼저 물어야 하는 거 아니냐. 정부가 건물 복구비는 바로 챙기면서 생활비는 계속 손 놓고 있으면 다음엔 더 크게 터질 거다.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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